◆ 뭐니뭐니해도 다이아몬드 반지, 그 속에 흐르는 화려함

[라비에벨]
‘인생은 아름다워(La vie est belle)’라는 뜻의 이름처럼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빛내줄 ‘라비에벨’ 반지는 화려함으로 압도한다. 1캐럿의 큰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물방울 형태로 컷팅된 다이아몬드와 마퀴즈 컷의 다이아몬드가 그 주변을 감싸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작은 다이아몬드로 금속 표면을 촘촘하게 덮은 파베 세팅 기법은 유니크한 멋을 더한다. 차분한 옷차림을 즐기는 이들에게 포인트 아이템으로 좋은 반지다.
◆ ‘불변’, ‘열정’ 의미 지닌 탄생석에 특별한 마음을 담아보세요

[블루벨벳]
[엠프리스]
깊은 바다를 보는 듯한 블루 컬러가 신비스러움을 전하는 사파이어 반지는 ‘블루벨벳’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보다 입체적이고 풍성한 느낌이 돋보이는 반지는 사이즈가 다른 스톤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도 있다. 특히 ‘불변, 진리’라는 의미도 담고 있어 남편이 아내에게 영원한 사랑을 담아 건네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타원형으로 컷팅된 루비는 특유의 정열적인 컬러로 눈길을 끈다. 루비 주변으로 다이아몬드가 둘러싸여있어 매혹적인 레드 컬러가 더욱 돋보인다. 우아한 기품이 흐르는 ‘엠프리스’ 반지는 그 이름처럼 ‘빛나는 황후(empress)’의 모습을 담고 있다.
골든듀 관계자는 "결혼한지 20주년 정도가 된 중년층은 선물로 보통 다이아몬드를 많이 찾지만 다이아몬드가 부담되거나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유색석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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