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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인수대비(가제)'의 채시라와 티아라 은정의 첫 대본 연습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채시라는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은정은 "동국대 선후배 관계이자 아역배우 출신 선후배 관계인 채시라 선배님께 존경하는 마음으로 연기를 배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은정이 출연하게 된 '인수대비'는 왕비가 되겠다는 야망으로 수양대군의 며느리가 되는 인수대비를 중심으로, 왕실 여성 3인방의 권력을 향한 갈등과 대립을 다룬 50부작 드라마 이며 채시라, 은정 외에도 김미숙, 김영호, 진지희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을 하며, 오는 12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코어콘텐츠 미디어 /(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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