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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태양의 친형 동현배가 17일 밤12시 방송되는 tvN 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꽃미남 캐스팅 오!보이’(이하 오보이)에 출연, 주연 배우 정일우,이청아와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꽃미남 라면가게’ 주인공 정일우의 극중 친구 배역을 놓고 연기 오디션이 펼쳐진다. ‘오보이’ 8명 출연진 중 연기 테스트를 통해 오디션 기회를 얻게 된 사람은 단 4명. 지난 첫번째 CF미션에서 작은 키 때문에 오디션 기회조차 얻지 못했던 동현배가 선전을 펼치며 ‘꽃미남 라면가게’ 제작진이 직접 심사하는 오디션을 보게 본다.
특히 이날 동현배는 이청아에게 평소 팬이었다며 사인을 요청하는가 하면, 용감하게 악수를 청하는 등 사심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청아 역시 동현배에게 함께 사진을 찍을 것을 제안하며 핸드폰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자신의 SNS 계정에 인증샷을 올리며 각별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오보이’는 신예 8명이 7주간 연기 트레이닝을 받으며, CF, 화보촬영, 드라마 배역 따내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 뒤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최후 1인은, tvN에서 내년 상반기 선보일 예정인 드라마에 캐스팅되는 행운을 거머쥐게 된다.
사진=CJ E&M/(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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