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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17일 오후 4시 10분 자신의 미투데이에 “잠이 안와서 혼자 뒹굴 거렸어요. 며칠 전 인터넷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빨간 바지 사진으로 도배가 돼있더라고요. 요즘 가을이라 살짝 가을 타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웃었더랬죠. 혹시 요즘 쓸쓸하고 우울하신 분들 우스꽝스러운 셀카 찍고 혼자 킥킥해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4종세트를 남겼다.
사진 속 손예진은 은은한 갈색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채 토끼 모양의 쿠션을 끌어안고 있다. 특히 눈을 감는가 하면 인상을 찌푸리고 미소를 짓는 등의 다양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의 셀카와 과거 사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한 글을 본 누리꾼들은 “빨간바지 사진 보고 한참 웃었어요” “예진씨는 뭘 입어도 예뻐요” “뒹굴거려도 여신은 여신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빨간바지를 입은 손예진의 신인시절 과거사진이 공개, '손예진 난해 패션'이라는 타이틀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손예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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