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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그림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그림은 15일 오전 9시께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제 가을이 지나가고 있나봐요. 이날은 촬영 때문에 이렇게 입었지만 오늘은 목도리까지 했답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길. 방명록, 댓글 응원에 오늘도 힘나는 하루"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그림은 제법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반팔과 반바지 차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그림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은 "연예인 포스 제대로네" "김그림 언니, 더 예뻐진 것 같아요" "물오른 미모다", "감기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김그림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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