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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모세는 자신의 트위터에 "행사태도로 구설수에 오른 모 여자그룹. 그럴 줄 알았어. 걔네 인사 안하는 걸로도 유명해"라며 "해명글 올렸다는 그 여자애는 나랑 몇 번을 마주치는 동안 한 번도 인사를 안 하더라. 심지어 데뷔 전 녹음실에서 몇 번을 마주치는 동안에도… 목이 빳빳했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특히나 무대에서 마주칠 때는 서로 수고하라고 가볍게 인사하는 것이 예의인데도 인사는 커녕 단체로 내 인사 구경만 하더라. 와우. 대스타 나셨으니까. 나 이런 얘기 잘 안하는데 인사할 줄 모르는 것들은 연예인이고 어른이고 뭐고 간에 대접 받을 자격 없어"라며 거칠게 비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배가 먼저 인사를 하는데 후배가 무시하면 기분 나쁘죠", "선배면 당연히 인사해야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티아라가 최근 한 행사장 무대에서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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