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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대종상 윙크에 대해 해명했다.
장근석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러들아. 나 비판하기 전에 주인님 축하는 좀 해드리자. 주인님 축하축하. 그런데 내가 생각해도 윙크는 왜 했을까? 눈이 간지러웠다는 핑계는 대지 않겠음”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눈을 크게 클로즈업한 사진을 올렸다.
이날 저녁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에서 장근석은 영화 '너는 펫'을 함께 촬영한 김하늘의 여우주연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깜짝 등장해 꽃다발을 건넸다.
김하늘은 감격해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말하고 있었고, 옆에 있던 장근석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윙크를 하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모습에 일부 네티즌들이 경솔한 행동이 아니였냐고 비판하자 자신의 트위터에 해명 글을 올렸다.
이 외에도 장근석은 김하늘을 축하하며 “우리 주인님 여우주연상 받았다! 나는 펫으로서 당당하게 축하해주고 옴. 그리고 (이)덕화 선배님이 못 내려가게 잡으신 게 아니고 가까이 오라고 당겨주신 것! 주인님 초상권 감사”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을 올렸다. 함께 찍은 김하늘의 모습은 초상권 때문에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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