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완 닭을 키우는 이 여성은 자신의 애완 닭 복실이, 까미와 함께 ‘현금택시’에 탑승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그녀는 어릴 적 두 다리를 잃고 실의에 빠졌다가 다리 없이도 편하게 키울 수 있는 애완동물로 닭을 선택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현금택시’에서 받은 상금 역시 닭에게 닭장을 지어주는데 쓰고 싶다고 말해 그녀의 닭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닭을 너무 사랑하지만 치킨은 먹는다고 고백을 하자 이를 알아듣기라도 한 듯 복실이와 까미도 울음(?)으로 반응을 보여 택시 안을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SBS플러스 '최양락 정찬우의 현금택시'는 택시에 탑승해 주어진 미션을 통과하면 상한선 제한없이 무한대로 상금 획득이 가능한 퀴즈 프로그램으로 10월 19일 수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