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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예정인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 보았다.
■ 관전포인트 #1 김병만의 끝없는 도전과 좌절
개그콘서트 '달인'코너 및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를 통해 김병만의 도전의식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발이 아파 제대로 서 있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스케이팅 연기를 마쳐 감동을 전했던 김병만이기에 그가 아프리카에서 보여줄 도전에 대중은 큰 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 김병만조차 이번 도전은 쉽지 않았다고 한다.
스튜디오 내에서 모든 스태프와 함께 하는 여타 촬영과 달리, 완전한 자연 속에서 순수히 김병만의 힘만으로 헤쳐나가야 하는 상황은 김병만조차 "인생에서 처음으로 두려웠다" 고 고백할 정도로 쉽지 않았다.
과연 진짜 야생의 도전을 김병만은 어떻게 헤쳐나갈 지 그 과정이 첫 번째 관전 포인트이다.
■ 관전포인트 #2 김병만식 생존법
달인으로서 이름을 날린 김병만이 야생에서 적응하는 과정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려질 예정이다.
김병만이 건축공학도다운 실력으로 3개의 휴식처를 짓고, 칼로 내리쳐 물고기 30마리를 잡은 것은 이미 크게 화제된 바 있다. 제작진의 도움 없이, 일주일간 먹거리와 주거를 해결해야 하는 극한 상황에서 김병만이 어떻게 생존본능을 작동하여 살아남을 수 있을 지 관심이 간다.
■ 관전포인트 #3 한계상황에서의 인간 본성
김병만과 함께 아프리카를 찾은 류담, 광희, 리키 김 등은 극한상황에서 생존이라는 목적을 위해 뭉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시간이 지속될 수록 한계상황에 다다르게 되고, 이 과정에서 인간 본성이 표출될 수 밖에 없다. 멤버들의 심리변화, 갈등과 화해가 과학실험처럼 드러날 수밖에 없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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