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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가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영화'오직 그대만'홍보에나섰다.
한효주는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철민 아저씨가 만들어 준 '오직 그대만' 팀복! 정화는 빨강, 철민아저씨는 파랑, 감독님은 검정색이에요. 언젠가 무대인사하는 날 세명이 이 팀복을 입고 올라가는 날이 올지도..? ^^ " 라는 글과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효주가 말한 '철민 아저씨는' 남자 주인공 소지섭의 이름으로 소지섭이 트레이닝 복에 영화 속 이름을 적어 선물한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효주는 빨간트레이닝 복을 입고 뒤돌아 환하게 웃고 있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려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그는 "오직그대만 개봉기념. 대박 기운 받고자 빨간 트레이닝복 입고 나왔어요. ㅎㅎ 오직그대만 많이 사랑해주세요! ^^" 라며 영화 '오직그대만'을 온몸으로 열혈 홍보 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같은 트레이닝 맞나.." , " 세 분이 모이면 진짜 대박일것 같아요"," 이거 입고 무대인사 안하시나요" ," 무대인사 기다릴게요" ,"인증샷 찍을 날이 오겠지" 등의 기대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효주 미투데이 /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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