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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헬리오스(Helios)는 슬림한 라인과 셔링 디테일을 적용한 다운자켓으로 늦가을이나 겨울철 산행 시 여성스러움을 한껏 높여줄 뿐 아니라 겨울철 일상복에 착용해도 세련미와 보온성이 우수하다.
헬리오스 (Helios)는 고강력 수퍼 초경량의 나일론 10데니어 원사로 만들어진 소재를 사용해 무게가 매우 가볍고, 초발수 가공과 다운 프루프 가공을 처리해 눈과 비에 강하며 다운 자켓의 단점 중 하나인 깃털이 외부로 새는 것을 방지 하고 보온성이 탁월한 헝가리산 리얼 구스다운을 사용하여 뛰어난 품질과 보온성을 자랑하며 복원성의 척도인 필파워는 무려 800에 달해 항상 원상 그대로의 형태를 유지해준다.

또한 전체를 고무사 셔링으로 처리한 디자인과 슬림 한 라인의 실루엣은 여성미를 돋보이게 해주며 몸매를 보다 아름답게 보이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머렐만의 특허 기능인 목베게 형태의 팩커블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일상적으로 다운 자켓은 입고 벗을 일이 많아 팩커블 주머니를 제공하는데 대부분 사각 형태의 주머니가 제공된다. 이와는 달리 헬리오스는 팩커블 주머니에 자켓을 말아 넣으면 목베게가 완성되어 휴대성은 물론 여행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이점 하나만으로도 구매할 가치가 충분하다. (사진=머렐/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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