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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은지의 열애 상대는 소속사 본부장인 것으로 드러났다.
조은지 소속사 프레인 관계자는 21일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두 사람이 알고 지낸지는 꽤 오래 지났다. 연인 사이로 본격적으로 만나게 된 지는 이제 1년 6개월 정도가 된 것으로 안다"라며 "그 과정에서 박 본부장의 추천으로 조은지가 우리 소속사와도 계약을 맺게 됐다"라고 전했다.
조은지와 연인 박씨는 여섯 살 연상으로 부드러운 심성과 훤칠한 호남형 외모를 갖고 있다.
소속사 다른 관계자는 "결혼 여부는 아직 말하기 이르다"며 "아직 두 사람 사이에 결혼 이야기가 오가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2006년 현 소속사가 아닌 다른 회사에서 배우와 매니저로 인연을 맺었다는 두 사람은 이후 2009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모두 연예계 종사자이기에 서로에 조언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조은지는 지난 15일 배우 류승룡과 함께 PR컨설팅사인 프레인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조은지는 2000년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로 데뷔해 이후 ‘달콤 살벌한 연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쩨쩨한 로맨스’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 ‘파리의 연인’, ‘개인의 취향’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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