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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조은지와 박씨가 2006년 같은 회사에서 배우와 매니저로 만났고 2년 전부터 연인이 됐다. 조은지가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혼자 활동하던 작년에도 박씨가 옆에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애정을 보였다"고 전했다.
박 본부장은 과거 연극 배우로 활동한 부산예대 연극 연화과 출신이며 10년 넘게 연예계에서 매니저로 활동하다 지난달 PR 전문회사 프레인에서 매니지먼트 총괄 본부장으로 스카웃트 됐다.
조은지는 2000년 영화 ‘눈물’로 데뷔해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걸프렌즈', 드라마 '개인의 취향', '9회 말 2 아웃'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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