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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특·강소라, 딱 걸렸어'라는 글과 함께 1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3'(우결3) 촬영 현장을 네티즌이 찍어 올린 것.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모두 교복을 입고 거리 데이트를 하고 있다. 강소라는 짧은 교복스커트에 가방과 머리띠, 운동화를 모두 분홍색으로 '깔맞춤'해 발랄한 여고생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이특은 교복을 벗은 지 10년이 됐지만 어색하지 않다는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이특씨는 당장 학교에 가도 손색없을 듯' '교복 데이트를 하다니… 신선하네요' '강소라, 치마가 너무 짧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특·강소라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3'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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