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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의 친구는 화면에 깜짝 출연해 “제아는 고기를 너무 좋아한다. 매니저가 고기를 사준 적이 있는데, 여자 두 명이서 보통 한달 월급 정도로 먹었다.“고 밝혀 녹화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출연진들의 놀라운 반응과는 달리 제아는 고기에 대한 애착을 보이며, 특별히 좋아하는 고기와 고기 종류별 먹는 순서 등을 공개했다.
또, 지금 먹고 싶은 건 뭐냐는 MC 신봉선의 질문에도 거리낌없이 “살치살”이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한편 브아걸의 가인의 밥을 향한 집착에 관한 비밀 역시 폭로되었다. 바로 뮤직비디오 촬영 중 먼지가 불어와 밥을 못 먹게 됐는데 혼자 꿋꿋하게 먹고, 도시락도 2개씩 챙겨 먹는다고 밝힌 것.
이에 가인은 “결벽증과 같은 까다로운 성격이었지만, 배가 너무 고팠다. 솔직히 많이 먹는다”고 답했다.
한편 이 날 녹화에서는 김종민, 마이티마우스, 허경환, 양배추와 함께 출연한 브아걸은 오랜만에 멤버 전원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끼와 재능을 발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브아걸 제아와 가인의 몸매와 다른 반전 식탐은 22일 토요일 5시 15분 KBS2 ‘자유선언토요일 - 시크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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