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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남'최효종은"친구 집에 놀러갔을때 냉장고 음식을 마음대로 꺼내먹으면 친한것이다"며"단,예외가 있다. 맘대로 꺼내 먹었는데 친구가 '왜 먹었냐'하면 친한게 아니다" 덧붙여 방청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때 를 예를들며"남자분들은 한발짝 다가서면 친한게 아니다.친구가 갑자기 들어왔을때도 그 자세로 계속 볼일을 보면 친한거다"고 말해 남성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이어 그는"여자분들은 물을 내리면서 볼일을 보면 친한게아니다.모든 소리를 들을 준비가 안된거다"고 정하자 해 녹화장에 웃음 폭탄을 안겼다.
또한 그는 자신이 말한 얘기에"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 잘 모르는 분야다. 우리 담당PD와 작가가 여자다" 라고 강조하며 의식한듯 발언해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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