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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신났다 간지나ㅋㅋ 아무리 졸려도 이런데만 오면 이렇다 ♥”라는 글과 함께 미국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나는 레드 계열의 재킷과 블랙 핫팬츠를 입고 시계탑 아래에서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나 8등신을 본 현지인들도 깜짝 놀랐을 듯", "두꺼운 옷과 롱부츠로 가려도 드러나는 몸매는 어쩔 수 없네요", "점점 예뻐지네요. 도대체 뭘 먹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지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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