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혁은 화보에서 강렬한 눈빛 연기와 담배를 피는 내추럴한 모습을 동시에 선보였다. 또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장혁은 인생 철학에 대한 소신을 밝히고,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결혼을 하고 첫 아이를 가지면서 아버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어릴 적 건설업을 하시는 아버지를 따라 부산 어촌에서 산 적 있다. 나이 들면 부산에서 살 거다.”라고 밝혔다.
또한 닮고 싶은 담백한 남자로는 한석규를 지목하며, “3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의 남자는 젊음과 담백함을 동시에 가진 교집합에 설 수 있다. 예를 들면 한석규 선배 같은 남자다.”라고 말했다.
장혁의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 화보와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로피시엘 옴므>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1월 호는 10월 20일 발매되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로피시엘 옴므>는 남성 패션의 고급스러운 전형을 제안하고자 2005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간된 고급 남성패션지로 현재 프랑스 외에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그리스, 차이나, 우크라이나, 레바논, 모로코 등에서 발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7월 20일, 8월호로 창간되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