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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정려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추억? 굿바이. 네버엔딩. 참 하루하루가 기대되고 설레고 재미나고 신나고 행복하기만 했던 추억.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 속 정려원과 엄태웅은 웃음기 없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 속 표정이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 힘내라”, “영화가 기대된다. 꼭 보러가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려원과 엄태웅이 출연한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는 2012년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정려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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