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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극본 강은경,연출 이정섭,이은진)에서 윤재인(박민영)과 김영광(천정명)의 또 다른 인연이 있었음이 공개됐다.
재인은 과거 자신의 꿈인 간호대학에 들어가 간호사가 되는 것이였지만, 보육원에서 대학학비를 지원 해 줄 수없는 사실을 알기에보육원 수녀님이 추천해주신 사무실 경리직 취업과 간호대학 진학의 길에서 고민을 하게 된다.
그 때 마침 TV 방송에서 고교야구가 방송되고 TV속 영광을 본다. 재인은 TV속 영광에게 '만루홈런을 쳐낸다면 자신도 꿈꾸는 간호대학에 진학 하겠다' 고 다짐하며 영광에게 자신의 미래를 걸어본다.
TV속 야구 경기에는 9회말 영광(천정명 분) 이 타석에 들어서 홈런을 쳐낸다면 역전이 가능한 상황이였다. 영광은 볼이 날아오자 배트를 휘둘렀고, 공은 멀리 뻗어나가 홈런을 기록했다. 기적 같은 영광의 만루홈런. 재인은 자신도 꿈을 밀어붙이리라 다짐하며 신나게 춤을 춘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난 지금 재인은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준 영광이 야구를 접겠다는 이야기를 듣게 돼 충격을 받는 내용으로 마무리 되었다.[사진=KBS'영광의 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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