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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태우는 “자신은 아내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많이 혼나는 편이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MC 유재석도 아내에게 많이 혼나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유재석은 “간혹 아기가 우는 소리를 못 듣고 달래주지 못할 때가 있는데 아내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아내는 유재석이 아기가 우는 소리를 다 들어놓고도 달래주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에 박미선 또한 “아기가 우는 소리를 못 들을 리가 없다”고 반박하자 유재석은 “사실 너무 피곤해서 못 들은 척 한 적도 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 날 예능프로그램에 무려 8년 만에 출연한 배우 김태우는 몸매관리를 위해 필라테스를 한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이는 2011년 10월 27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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