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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사인회 현장을 찾은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엄태웅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사은품으로 밀레 스카프를 증정할 예정이다. 팬 사인회 후에는 엄태웅이 직접 현장에서 행운권을 추첨해 당첨자에게 다운 재킷, 배낭, 모자 등 밀레 등산용품과 11월 개봉 예정인 엄태웅 주연의 영화 ‘특수본’의 예매권을 증정한다.
밀레 정용권 마케팅 이사는 “오는 11월 말 엄태웅 주연의 영화 특수본 개봉에 맞춰 팬사인회를 준비했다”며 “밀레 모델이 된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 사인회인 만큼 고객들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1년 4월부터 밀레 모델로 함께 하고 있는 엄태웅은 TV프로그램과 각종 화보를 통해 기능성과 패션성이 조화를 이룬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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