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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11월 초! 드디어 3년 만에 호영이 미니 앨범으로 컴백합니다. 요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기대해주시고요. 이건 재킷 촬영 맛보기입니다. 파이팅!” 이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모노 톤의 두 장의 사진 속 유독 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바로 그 사진은 그의 탄탄한 팔근육과 얇은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사진으로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튼튼한 몸이라 더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손호영이다","앨범내는구나","기대된다","앨범 우와 ","몸매봐, 굳이 다 드러내지 않아도 알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앨범 발매에 기대감을 보였다. [사진=손호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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