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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현우와 유이의 사회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메시지{message}’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마이네임'은 세용 인수 준큐 채진 건우로 이뤄진 5인조 미소년 보이그룹이다. 이날 올 블랙 가죽의상과 파워풀한 댄스로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또 강렬한 눈빛과 화려한 비보잉 댄스로 파워풀하고 거친 매력을 발산했다.
라이브 실력 역시 기대 이상 신인 답지 않은 안정적인 라이브를 하면서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까지 선보여 남성그룹의 계보를 이어갈지 기대케 했다.
한편 이날 KBS'뮤직뱅크'에는 소녀시대 / 시크릿 / FT아일랜드 / 인피니트 / 다비치 / 허각 / 노을 /오렌지캬라멜 / 김규종 / 김완선 / 클로버 / 간미연 / 알리 / 메이비 /서영은 / 플라워 / 마이네임 / 트와일라잇 / 에이프릴키스 / M.I.B / 살찐 고양이 등이 출연했다. [사진= KBS'뮤직뱅크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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