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LG에릭슨·KCC·신도리코 등 R&D인재 모집 중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연구 및 개발업무의 R&D부문 인재모집 소식이 풍성하다.

30일 취업정보업체 인크루트에 따르면 LG에릭슨, KCC, 신도리코, 린나이코리아, 도레이첨단소재가 R&D부문의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LG에릭슨은 R&D부문의 각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전문연구원 포함)을 채용 중이다. 신입의 경우 2012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4년제 학사 이상자로 전 학년 평점이 3.0 이상이고 토익 600점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공인영어성적 보유자(OPIc IL이상, 토익스피킹 5급 이상)라면 지원 가능하다. 경력은 통신장비제조업체 R&D 분야 3~10년 경력자 중 모집분야 관련 경력 보유자라야 한다. 접수는 11월7일까지 홈페이지(www.lgericsson.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KCC도 R&D부문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신입은 4년제 정규대학(원)졸업자 및 2012년 2월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점 3.0 이상자, 토익 70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영어성적 소지자, 영어말하기(토익스피킹, OPIC)성적 소지자, 직무에 따른 유관전공자 등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경력은 직무에 따라 학사이상~박사 학력자로 직무에 따라 2~5년이상의 유관경력 보유자라야 한다. 신입은 10월31일까지 홈페이지(www.kccworld.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되고 경력은 채용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신도리코 R&D부문에서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신입은 2012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4년제 학사 이상 취득(예정)자(석·박사 학위 취득자 포함)로 기계계열, 전자∙전기계열, 컴퓨터계열, 물리계열 등 관련계열 전공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경력은 석·박사 학위 취득자를 포함한 4년제 학사 이상 학력소지자로 관련분야 2년 이상 7년 미만의 실무경력자라야 하고 디지털MFP(Digital MFP), 레이저프린터(Laser Printer)설계 경험자, 기구설계의 경우 CAD(Solid Works, Pro E)경력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11월7일까지 홈페이지(www.sindoh.com)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우편 및 방문제출 하면 된다.
 
린나이코리아가 기구개발 및 요소기술 개발을 담당할 R&D분야 신입을 모집 중이다. 대졸이상의 학력자로 기계공학 관련 전공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일본어 가능자 및 모집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10월31일까지 홈페이지(www.rinnai.co.kr)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recruit1@rinnai.co.kr) 및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도레이첨단소재에서 연구개발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으로 신입은 석사학위 기취득 또는 2012년 2월 취득 예정자로 화학공학, 고분자공학, 신소재공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라면 지원 가능하고 경력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 복합재료구조설계 및 관련업무 경력자, 화학공학, 고분자공학, 신소재공학 등 복합재료 관련학과 전공자라야 한다. 공통적으로 외국어(영어·일어·중국어)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접수는 11월7일까지 홈페이지(recruit.torayamk.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