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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는 호주 멜버른 소재 시드니 마이어 뮤직볼에서 진행된 한국-호주 수교 50주년 기념공연이자 ‘나는 가수다’ 원년 멤버들이 참여한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
본격 경연에 앞서 5개월간 칼을 갈았다고 말한 김연우는 ‘내사랑 내곁에’를 열창,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가늠케 했다.
김연우는 이날 최종 순위 발표에서 박정현과 김범수 두 명예졸업자 사이에 앉아 존재감을 뽐내며“두 분이 칼을 갈지는 않았을 것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1위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김연우는 눈을 부릅뜨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환호성을 지르는 등 기쁨을 표했다. 그는 이내 냉정함을 되찾으며 “조금은 예상했다. 아까 환호성 들으셨잖아요?”라며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연우는 “명예졸업보다 더 기쁘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우의 ‘경거망동’ 소감에 누리꾼들은 “암만 해도 밉지가 않다” “더 경거망동했으면 좋겠다” “갈수록 호감 간다” “조기탈락 한풀이 제대로 하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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