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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외국인이 된 박정민군은 언어장벽의 질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오히려 잘 몰라서 더 재미있게 촬영한 부분도 있었다. 처음엔 분명 힘든부분도 있었지만 지금은 배우들과도 서로 언어를 가르쳐주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한국로케 촬영을 마친 박정민은 곧 대만으로 넘어가 나머지 촬영을 시작하게 된다. 사전제작으로 맞춤형 드라마라고 생각했던 박정민은 본인을 보고 맞춰진 드라마가 아닌 본인이 직접 드라마에 맞춰지는거 같다고 재치있게 질문을 하기도.
박정민의 번당화원은 박희환이라는 인물로 재벌 상위 1% 모든 것을 가진 호텔후계자로, 지루한 경영수업보다는 자유로움을 추구하며 20번이상 맞선을 보지만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재벌악동역할을 맡았다.
그런 박정민과 러브라인인 여주인공 정미은역을 맡은 찌앤만슈와의 즐거운 캐릭터 또한 볼거리.
번당화원은 CNR Media와 중화권 최대 제작사 코믹리츠에서 제작된 드라마로 한국과 대만에서 촬영을 마치고 난 후에는 2012년 초 대만지상파 CTS를 통해 방영이 되며 대만을 비롯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CNR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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