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사랑 내곁에’후속으로 10월 28일 첫방송된 ‘내일이 오면’에서 극중 은채(서우 분)는 과거 한눈에 영균(하석진 분)에게 반한 모습을 그렸다. 그리고 그녀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그를 위해 노래 ‘보랏빛 향기’를 부르는 가 하면, 명품을 챙겨 그에게 보내며 영균에게 지극정성이었던 것.
특히, 최근 ‘천일의 약속’의 노향기 역 정유미가 지형 역 김래원에게 먼저 키스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며 ‘오빠바보’라는 애칭을 얻었는데, 서우 또한 하석진에 대한 적극적인 마음을 드러내면서 이 캐릭터에 합류하게 된 것.
첫 방송이 끝나자 많은 네티즌들또한 “정유미처럼 서우도 깜찍한 오빠바보캐릭터로 등극”, “밝은 캐릭터로 변한 서우가 엄마한테 애교피는 것만 봐도 귀엽네. 하석진은 좋겠다”, “역시 서우다. 귀엽고 상큼한 연기에서 부터 눈물연기까지 정말 잘한다”며 호평을 보냈다.
이에 제작진은 “최근 ‘천일의 약속’의 정유미와 ‘내일이 오면’의 서우가 동시에 오빠바보캐릭터를 선보이게 되는 우연이 생겼다”며 “대신 회를 거듭할 수록 이 캐릭터가 변해가는 재미도 있을 테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귀띔했다.
한편. ‘내일이 오면’은 이처럼 서우의 깜찍한 연기력에 힘입어 첫 방송부터 시청률 11.4%(AGB닐슨 전국, 서울수도권 13.1%)를 기록, 동시간대의 MBC ‘애정만만세’를 누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