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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 3'(이하 '슈스케3') TOP3 투개월 멤버 도대윤이 여동생을 안고 있는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가족사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가족 사진 속 도대윤의 가족은 화목해 보이는 모습이다. 도대윤은 2남 1녀 중 장남으로 풋풋하면서도 의젓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여동생의 모습과 가족 사진이 공개된 도대윤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시간으로 내일이면 아버지와 남동생도 한국에 옵니다. 이번 주 금요일 본방에는 온가족이 모여 응원하겠죠? 가족을 본 대윤이는 자신감과 힘을 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내비친 바 있다.
앞서 도대윤은 "우승을 하면 상금을 어디에 쓰겠냐?"라는 질문에 "가족과 여행도 하고 늦둥이의 양육비로 쓰고 싶다"고 고백한 바 있다.
도대윤의 여동생은 10월 지난 2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된 '슈스케3' 무대에서 공개됐다. 투개월의 무대가 끝난 후 카메라는 객석을 향했고 이 때 무대를 보기위해 한국을 방문한 어머니와 여동생의 모습이 전파를 탄 것. 당시 누리꾼들은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가졌다.
도대윤과 김예림이 속한 투개월은 오는 4일 금요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슈퍼스타K 3’에서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와 2장의 결승 티켓을 놓고 경연을 벌인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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