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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월화드라마 1위를 달리고 있는 SBS'천일의 약속'에서 공개된 신승훈의 '처음하는 말처럼' 이 방송직후 쏟아지는 호평속에 드라마를 직접 집필한 김수현 작가가 직접 자신의 트위터에 노래를 들은 소감을 전했다.
'처음으로 하는 말'은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부른 '천일의 약속' OST로 지난 31일 방송 말미 김래원 테마로 길게 흘러나왔다. 방송이 끝난 직후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 천일의 약속 마지막 OST 대박이였다","진짜 감정 몰입 됐다","지형의 마음이 느껴진다" 등의 칭찬이 쏟아졌다.
또한 한 트위터 리안이 작가 김수현에게 " 오늘 방송 보시고 OST 어떠셨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라고 묻는 질문에 " 베리베리 굿입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신승훈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지난 31일 " 오늘 천일의 약속에 제 노래가 나옵니다"라며"워낙 대사의 힘이 강한 김수현 선생님 작품이라서 대사에 방해되지 않게 애절하게 만들었다"고 노래에 대한 설명을 했다. 그는 뒤이어 " 김수현 선생님 러브콜 감사합니다" 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SBS'천일의 약속'은 연이은 호평에 힘입어 5회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5.5%를 기록하며 월화극의 1위를 지켰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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