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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흔치않은 가수계의 84라인. 굿 잡 프렌드 쌈디가 헨.그 방문샷을 제 동생과 함께 남겨줬네요^^ 친구야 쌩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쌈디와 예성동생은 친근하게 어깨동무를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예성의 동생의 훈훈함 외모로 시선을 끈다.
쌈디는 "야 동생 잘생기고 착하더라. 우선 내 팬이라는 사실이 후훗"이라며 예성의 글에 답변해 우정을 과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흔하지않은 84..외모도","의리돋네 역시 쌈디"," 카페가면 예성오빠 동생 볼 수 있나요" ," 놀러가보고 싶다","예성 동생은 쌈디팬이면 형인 예성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예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소녀시대 윤아와 태연의 카페 방문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예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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