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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사물의 비밀’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사물의 비밀’은 40살의 여교수가 21살의 대학생과 같이 논문을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욕망과 사랑을 그린 영화다.
이날 정석원은 “감독님이 ‘지킬 앤 하이드’같은 흑과 백의 작품들을 여러가지 보여줬다. 상반된 캐릭터를 연기해야 하기에 디테일하게 분석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석원은 “실제 성격은 장난끼도 많고 순수하다”며 “이런 면들은 가족들은 알지만 많은 사람들은 잘 모른다. 우상과 비슷하다”고 털어놨다.
또한 정석원은 “시나리오를 받았을때 힘들겠다고 느꼈지만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영화 ‘사물의 비밀’은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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