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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사물의 비밀’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박희진은 “이번 영화에서 100억원대 자산가 김대표 역을 맡았다”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박희진은 처음 도전하는 멜로연기에 대한 소감으로“맨 처음 감독님이 시나리오를 줬을 때 깜짝 노랐다”며 “늘 코믹한 시나리오가 와서 반전이 있을 줄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박희진은 “자신을 믿고 하라는 감독님의 말에 아주 놀랐다.나에겐 아주 큰 역활이였다.”며 “앞으로 용기를 내서 다른 장르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날 박희진은 “제일 핫한 남자인 정석원에게 묻어가는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사물의 비밀’은 40살의 여교수가 21살의 대학생과 같이 논문을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욕망과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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