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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유일한 ‘19금’ 로맨틱 섹시 코미디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완벽한 파트너>는 슬럼프에 빠진 시나리오 작가 준석(김영호)과 새로운 요리 개발이 시급한 요리 연구가 희숙(김혜선)이 짜릿한 영감을 얻기 위해 각각 작가 지망생 연희(윤채이)와 요리 보조 민수(김산호)와 화끈한 연애를 펼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주연을 맡은 김영호는 국내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였다가 7년째 별다른 작품을 내지 못하고 슬럼프에 빠져있는 준석 역할을 위해 영화 촬영 전 3개월간 다이어트를 통해 총 18kg 체중 감량을 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몇 년 째 영화사에 퇴짜만 맞아온 준석의 경우 겉으로 보기에 좀 외소한 체형이 좋을 것 같다고 판단,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것. 하지만 김영호는 극 중 노출씬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마른 체형으로 만들지 않고 철저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완벽한 ‘몸짱’의 몸매를 만들었다. 혹독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서 만든 완벽한 몸매에 태닝을 해, 마치 영화 <300>에 나오는 스파르타 군인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찬사를 받으며 촬영 현장에서는 ‘300’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준석’ 역할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완벽한 파트너>에서 김영호는 옷을 입고 있으면 티가 안나지만, 이른바 옷을 벗으면 아이돌 못지 않은 환상적인 복근과 잔근육들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2011년 최고의 반전 몸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김영호는 영화 속에서 준석의 소심한 캐릭터를 적극 활용한 다양한 코믹 아이디어를 선보여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나리오 강사 준석이 수업 후 뒷풀이를 하다가 제자인 연희와 몰래 만나기 위해 호프집을 나올 때 당당하게 걸어나와도 되는데, 허리를 숙여서 엉금엉금 걸어 나오는 장면 등에서 슬랩스틱적인 아이디어와 빛나는 코믹 애드립을 선보여 박헌수 감독에게 ‘천재적인 코미디 배우’로도 손색이 없다는 극찬을 받았다. 김영호의 환상 반전 몸매와 능숙한 코믹 연기가 돋보이는 <완벽한 파트너>는 오는 11월 17일 개봉한다.
대한민국 로맨틱 코미디의 전설 <싱글즈>의 각본을 담당한 박헌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영호와 김혜선이 출연하는 로맨틱 섹시 코미디 <완벽한 파트너>는 상상을 초월한 화끈 짜릿한 연애담으로 色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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