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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경기를 목표로 미리 감량에 도전해 본 추성훈은 정확히 한달만에 93kg에서 77kg으로 16kg 감량에 성공한 사진을 공개했다.
대학 시절인 15년전 몸무게였다고 전하는 추성훈은 오늘 감량 성공 후 내일 시합때와 같은 강한 스파링 훈련에 도전한다고 한다. 수척해진 모습의 추성훈의 얼굴과 몸은 보는 이가 깜짝 놀랄 정도.
힘들었지만 해내고 만다는 정신을 보여준 추성훈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짜 감량을 겸한 운동에 매진 중이며 감량의 비법을 잘 정리중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지난 24일 첫 딸 “사랑”이를 얻은 추성훈은 득녀의 기쁨과 감량 소식을 틈틈이 자신의 블로그(http://ameblo.jp/yoshihiro-akiyama)를 통해 전하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집념의 사나이 추성훈의 체급을 낮춘 도전에 기쁜 소식이 전해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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