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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될 MBC ‘천 번의 입맞춤’(극본 박정란 연출 윤재문 / GNG프로덕션)에서 우빈(지현우)은 주영(서영희)과 찬노(구승현)를 데리고 교외 데이트를 즐길 예정이다.
사돈으로 얽히게 된 우빈과 주영은 부모님의 반대로 험난한 사랑을 진행 중이다. 이에 우빈은 주영에게 기운을 불어넣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우빈은 주영의 아들 찬노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빠노릇을 자청한다.
우빈은 찬노와 함께 자전거도 타고 낚시도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펜션에서 하룻밤 묶게 된다. 우빈은 아빠처럼 찬노에게 이것저것 알려주면서 부자의 정을 쌓을 전망이다.
총각 아빠 우빈의 아들바보 변신이 기대되는 ‘천 번의 입맞춤’은 오늘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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