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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그만두고 자신을 찾는 여행을 시작한 소이, 그만두고 하고 싶었던 일이 바로 라디오PD이지만 끊임없이 낙방한 경험을 했다고. 그녀가 잘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본인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한다.
청춘페스티벌에서 강조하는 그녀의 강연은 바로 “자아를 찾는 여행을 하라는 것!!” 또 하나는 본인을 이끌수 있는 “멘토, 은사”를 찾으라고 당부한다.
친구랑 까페에서 이야기하다가 만든 시, “진상”을 읽어 청춘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는 라즈베리필드의 “토요일 오후에” 라는 곡으로 청춘들의 열기를 더했다. 상큼한 목소리의 소이가 전해준 토요일 오후의 발랄하지만 아픔이 묻어있는 강연에 청춘들의 공감 백배!!
신개념 강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마이크 임팩트가 신한은행 신한S20 브랜드와 함께 개최한 대한민국 청춘을 위한 ‘S20청춘 페스티벌’은 20대 청춘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로, 다양한 강연과 공연을 진행해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행사에는 미존여오 정형돈, 기적의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거인의 끈기를 보여준 이범수, 예비역 가수 다이나믹 듀오, 슈퍼스타의 히어로 장재인, 뽀로로의 아빠 최종일, 언니의 독설 아트스피치 원장 김미경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강연과 공연을 이어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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