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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가수 김조한이 4년만에 공백을 깨고 10일 미니앨범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발매했다.
2007년 정규 5집 음반 발매 이후 4년 만에 가수 김조한이 본인 특유의 감성적인 발라드 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작곡가 윤일상의 곡으로, 작사가 최은하가 의기 투합해 독백이 느껴지는 가사와 사랑과 외로움에 관한 감정을 풀어내는 듯한 곡이다.
이외에도 MBC '나는 가수다' 미션곡으로 선보였던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댄스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수록했으며, 작사가 양재선과 함께 '죽을만큼 사랑해'와 '그대 나만큼'도 함께 수록 했다.
이번 김조한의 음반 작업에는 홍준호, 돈스파이크, Andre Berry 등 국내 유명 뮤지션들이 최정상 엔지니어 들과 함께 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번 신곡 타이틀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발매 동시에 상위권 순위에 오르며 인기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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