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내놓은 샐러드바는 다양한 문화가 서로 공존하며 조화를 이루고 있는 뉴욕처럼 개성이 강한 재료들을 다양한 조리법을 통해 선보인 것이 특징.
또한 센트럴파크, 소호, 첼시마켓, 월 스트리트, 브로드웨이 등 뉴욕의 대표적인 다섯 가지 지역을 샐러드 메뉴 별 특성과 연계, 메뉴 속 이야기를 전한다.
매일 아침 배송된 신선한 채소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센트럴파크 섹션에는 뉴욕의 애칭이기도 한 사과와 호두를 넣은 '애플 월넛 샐러드', 버섯과 양파를 소스에 볶아 만든 '볶은 계절 버섯 & 양파 샐러드',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세계 5대 건강식품 렌틸콩을 레드와인 드레싱에 버무린 '치킨 렌틸콩 샐러드' 등 건강하고 상큼한 샐러드들을 내놨다.
넥타이와 정장을 차려 입은 사람들이 줄지어 핫도그를 사먹는 풍경이 인상적인 월스트리트 섹션에 소시지, 다진 양파, 머스터드, 케첩, 치즈 소스 등을 취향대로 담아 먹을 수 있는 핫도그 메뉴가 추가됐다.
한편, 빕스는 샐러드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8일부터 연말까지 경품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는 빕스 식사 후 CJ원카드 적립 시 응모 기회가 주어지며 빕스 홈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다. 총 6주간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는 매주 화요일마다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며 매주 경품이 비밀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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