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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의 라이브 공연의 경험으로 다져진 안정된 퍼포먼스를 펼치며, 197만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슈퍼스타K3의 주인공이 된 ‘울랄라세션’. 임윤택과 박승일, 김명훈, 박광선으로 구성된 이들은 슈퍼스타 K3의 파이널 무대에서 각양각색 멤버들의 개성강한 캐릭터와 함께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공연을 마쳐, 여느 후보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팀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우승을 차지하게 된 2011년 대한민국 최고의 슈퍼스타이다.
슈퍼스타K3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사나이들이 된 ‘울랄라세션’은 다시 한번 그들을 믿고 지지해준 팬들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하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꿈과 감동의 드라마를 펼친 ‘울랄라세션’이 그 동안 지지해준 팬들을 위해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를 함께 관람하고, 그들과 공감의 시간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20일(일) 저녁 7시 20분에 진행될 이번 특별 상영회는 임윤택을 제외한 박승일, 김명훈, 박광선 모든 멤버가 총 출동해 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울랄라세션’은 대한민국 젊은 청춘들의 폭풍공감을 일으키며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티끌모아 로맨스>를 선택한 이유를, 바로 그들도 겪고 있고 겪었던 이야기를 사실적이고 유쾌하게 풀어내, 팬들과 함께 보며 많은 이야기와 함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히며 영화에 대한 믿음과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상영회 신청은 영화공식 트위터 (@lovencash2011)에서 할 수 있다.
슈퍼스타K3의 ‘울랄라세션’도 반한 <티끌모아 로맨스>. 젊은 청춘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식지 않는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티끌모아 로맨스>는 지금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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