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교촌치킨으로 유명한 교촌에프앤비는 자사 독립법인으로 '교촌 푸드라인'을 설립하고 오늘부터 '강남교자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강남교자는 30년간 전통의 손맛을 이어온 조리장의 노하우로 2009년 오픈 한 닭 칼국수 전문점이며 메뉴는 전통 칼국수를 바탕으로 한 기본 면류와 전통교자만두, 샤브만두전골, 훈제오리보쌈 등이 있다.
이날 오픈하는 신세계 백화점 충청점은 60평 규모의 대형매장으로 자연 친화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몄으며, 강남교자는 충청점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사업설명회를 통해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30평 이상의 고급형 매장, 25평 이하의 기본형 매장, 푸드 코트 입점을 위한 익스프레스형 매장 등 3가지 가맹점 모델을 준비중이다.
이종영 교촌 푸드라인 대표는 "30년 장인의 손맛과 교촌치킨만의 노하우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 제공과 새롭게 강남교자의 주인이 되는 가맹점주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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