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건강식품 전문업체 천호식품은 내년 중국 법인 설립을 앞두고 중국내 브랜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천호식품은 최근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인 '2011 상하이 식품박람회(FHC 2011)'에 참가해 중국 소비자와 식품업체 등으로부터 호평을 받는 등 성과를 거뒀다.
천호식품은 또 중국 최대 쇼핑몰인 '마이카오린(麥考林)'에 진출해 제품 판매를 시작했으며 일부 소매점을 통해서도 판매에 나서는 등 중국 소비자들을 상대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김영식 회장도 자신의 저서인 '10미터만 더 뛰어봐' 중국어판 출판을 계기로 '베이징 따싱 런민라디오(北京大興廣播電臺)'의 '양꽝티아오핀(陽光調頻)'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김 회장은 이 프로그램에서 직접 중국어로 천호식품 청립 배경과 자신의 경영철학 등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천호식품은 내년 중국 현지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중국 유통망을 확대하는 등 판매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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