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CJ제일제당 '햇반', 15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박성민 기자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CJ제일제당은 햇반 출시 15주년, 연간 판매 1억 개 돌파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햇반은 보다 소비자들에게 푸짐한 선물과 참여하는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두 개의 이벤트를 동시에 준비했다.

첫 번째 이벤트는 퀴즈 이벤트다. 햇반 홈페이지에 접속해 문제 문장에 비어있는 공란을 채우는 것이다.

제시되는 문장은 "밥보다 더 맛있는 밥 햇반은 12월 12일 출시 ○○년이 되었습니다"로 이벤트 참여와 동시에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는 수준이다.

행사기간은 지난 1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삼성 갤럭시 탭, 그리고 100명에게 '한정판 햇반 선물세트'에 해당하는 CJ Onebox(210g 햇반 9개, 1만 포인트가 충전된 CJ One 카드)를 제공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사진 업로드 이벤트'다. '일상속의 햇반'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을 찍어 #3696로 문자전송 혹은 햇반 홈페이지를 통해 업로드하면 된다.

사진 업로드는 중복참여가 가능하다. CJ제일제당은 이를 통해 햇반과 관련한 개인적인 경험, 재미있는 구성의 다양한 이미지 응모를 기대하고 있다.

앞선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행사기간은 1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되는데, 햇반 관계자들의 심사를 통해 1등 한 명에게는 삼성 스마트TV(42인치), 2등 10명에게는 갤럭시 탭10.1 10기가 각각 제공된다. 3등 100명은 CJ Onebox를 받게 된다. 두 개의 이벤트 모두 12월 24일 햇반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게시할 예정이다.

햇반은 이벤트 기간 동안만 한정적으로 15주년 스페셜 디자인 패키지 제품을 운용한다. 햇반의 이미지를 아이콘화 해 경쾌한 리듬감을 주고 팝 스타일의 빈티지 룩으로 그려낸 것이 특징.

지난 1996년 출시되어 한국의 즉석밥 시장을 열어온 햇반은, 차별화된 '맛'과 품질로 지난 15년간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왔다. 최근까지 70%가 넘는(2011년 9월 누적 시장점유율 72.7%/ 9월 시장점유율 75.4%)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