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A MID NIGHT’S MAGIC 환절기 화장잘받는 노하우 한밤중에 '기적'

유준기 기자
이미지
겨울철 피부관리에 여성들은 더욱 예민해 지고 신경이 쓰이는데, 아무리 공을 들여도 푸석하고 칙칙해 보이기 일수다.

요즘 같은 환절기엔 화장발 잘 받기 쉽지 않다.  점점 두꺼워지는 화장을 벗고 자신 있는 투명피부가 되려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를 복구하는 저녁시간이 정말 중요한 시간이다.

옛말처럼 잠이 보약이란 말은 괜한 말이 아닌 것처럼 피부의 재생시간 중 가장 피크는 밤 11시~새벽 4시 사이이다. 수면시간이 동안 꿀 피부의 키 포인트다.

1. 키엘- MIDNIGHT RECOVERY CONCENTRATE & EYE CREAM

이 제품의 경우 밤 시간 동안 눈가와 피부의 노화를 케어하여 아침까지 탄력 있고 젊게 가꾸는 나이트 전용 듀오 제품이다. 피부복구 기능이 활성화되는 최적의 시간에 걸쳐 낮 동안 손상된 피부를 건강한 피부로 케어하여 아침까지 탄력 있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개선하는 나이트 페이스 오일이다.

인체가 직접 생산할 수 없는 오메가 6와 필수지방산 등의 풍부한 영양소의 결정체인 달맞이꽃 종자유 15%나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 본연의 세포 활동을 증진하여 피부를 젊게 되돌린다.

2. Inner b.

바르는 화장품 외에 피부 고민에 맞춰 기능이 특성화된 건강식품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통 알약이나 젤리 등 먹기 편한 형태로 되어 있어 먹기도 편하고 휴대하기도 편해져 피부관리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 Inner b제품의 경우 자기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저장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자기 전 2알 섭취로 피부의 재생활동이 활발한 밤 시간 동안에 피부 속부터 수분을 충전해 주어 다음 날 아침 만지고 싶은 부드러운 피부를 경험하게 해준다.

3. 메가리치 울트라 더블
“쌍꺼풀이 있어야 눈 화장을 해도 예뻐 보이는데” 하고 거울 앞에서 수술을 할까 고민했던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고 일어 났더니 쌍꺼풀이 생겨있었다고? “메가리치 울트라 더블” 이라면 가능하다.

기존의 쌍커풀 전용 테이프, 쌍커풀액 등은 장시간 사용했을 때 피부가 늘어질 수 있다는 단점은 감수해야 했었는데, 최근 일본에서 이런 단점을 보완해서 만든 “메가리치”는 바르고 자고 아침에 세안을 하면 자연스러운 쌍꺼풀이 만들어 진다.

히알루론산, 콜라겐 등 총 17종의 미용성분으로 배합해 만든 제품으로, 마법의 용액이라는 별명을 가진 메가리치의 원리는 용액을 바른 부위의 지방을 수면 중에 슬림하게 해 다음날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미용성분만으로 배합되어 만들어 져서 인체에 무해하며 한국 의약품 시험 연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술 없이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찾아온 것이다. 메가리치는 제이앤아이컴퍼니에서 정식수입하고 있으며 www.megarich.co.kr에서 구매할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