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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최화정의 “김조한씨가 박재범의 노래선생님이었다던데, 잘 될 줄 알았냐?” 는 질문에 김조한은 “박재범은 언제나 남자가 봐도 멋진 남자다. 매력적인 목소리를 갖고 있다. 처음에 연예인 데뷔하기 전에, 노래를 가르치기 위해 처음 봤을때도 언제나 밝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였다. 눈에 확 들어오는 친구더라. 그래서 데뷔해도 잘 될 거라 믿었다” 며 박재범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최화정이 박재범에게 “그럼 박재범에게 김조한씨의 첫인상은 어땠냐?” 고 묻자 박재범은 “처음 김조한을 봤을 때, 하와이에서 온 사람인 줄 알았다. 근데 한국사람이라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며 순수하고 재치있는 첫인상을 밝혀,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한 김조한과 박재범은 공통적으로 “여자를 처음 봤을 때, 여자친구가 될 사람인지..아니면 그냥 좋은 친구가 될 사람인지, 느낌으로 알 수 있다” 고 밝혀 둘다 여자를 처음 볼때, 첫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기도 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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