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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걸그룹 원더걸스가 동화 '앨리스'의 주인공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음반과 앨범을 발매 하자마자 각종 순위권 1위를 휩쓸며 '국민걸그룹'의 위엄을 보이고 있는 원더걸스가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앨리스 인 원더월드'를 모티브로 '원더걸스 인 원더랜드'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소희는 귀여운 토끼로, 선예는 이상한 나라를 찾은 앨리스로 , 유빈은 모자장수로 분했다. 또한 예은과 혜림은 하얀여왕 ,붉은 여왕으로 분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촬영과 동시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소희는"미국에서 활동할 땐 지금보다 더 어려서 그랬는지 그 시간들이 엄청나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제 와 생각해보니 우리 모두가 대단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미국에서 활동하던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혜림은 "미국에서 TV영화를 찍으면서 할리우드에 대한 꿈이 생겼다며 배우 로건 레먼과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 예은은 "안무를 요염하게 해봤는데 느낌이 잘 살지 않아 안무가로부터 제발 연애 좀 하라는 핀잔을 들었다"며 연애금지령 해제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한편 동화속 앨리스로 변신해 특별한 변신을 시도한 원더걸스의 화보는 보그 12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보그코리아


사진= 보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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