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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지난 10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강심장’ 녹화에 참석, 결혼 후 첫 예능 토크쇼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달 23일 황혜영과 김경록(38) 민주당 부대변인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만난지 꼭 1년이 되는 날에 결혼을 통해 부부로 거듭났다.
황혜영은 ‘강심장’ 녹화에서 결혼한 소감과 함께 남편에게 영상편지를 통해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상견례에서 밝혀진 30년 전 '꿀'에 인연을 통해 확인한 천생연분 러브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녹화 후 황혜영은 "신혼여행을 다녀오자마자 한 첫 예능 나들이였지만 촬영내내 즐거웠다."고 전했다.
가수, 탤런트, 방송인으로 폭 넓은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황혜영은 지난 4년전 쇼핑몰 오픈해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편, 1994년 혼성 그룹 '투투'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황혜영은 쇼핑몰 '아마이' (www.amai.c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항패션과 반전 몸매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황혜영을 비롯해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걸그룹 원더걸스, 약 7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이본,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장재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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