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탄현동 SBS 일산제작센터 로비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서우, 하석진, 이규한, 박수영이 참석했다.
‘내일이 오면’에서 이규한은 ‘인생은 한방이다’라는 소신을 갖고 대책 없이 사는 막무가내 일봉으로 분해 5남매 집안 최고의 사고뭉치로 등장한다. 늘 바른 생활을 하며 사는 작은 형 영균과 사사건건 충돌하며 말썽을 피우지만 형의 연애가 위기에 빠졌을 때 특유의 재치와 친화력으로 커플의 재회를 돕는 센스를 발휘한다.
한편 ‘내일이 오면’은 매주 주말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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