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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요즘 최고 상종가를 달리는 패셔니스타답게 시안부터 의상까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의견을 제시하여 촬영을 리드했다.
고준희가 원한 것은 남자에서 여자로 변신하는 컨셉트. 화장도 하지 않은 맨 얼굴에 남자 옷을 입고 여성 모델과 섹시한 포즈를 취할 때는 표정이나 행동 모두 여느 남자 못지 않은 연기를 선보여 스태프를 감탄시켰다. 다시 여자로 돌아왔을 때는 그야말로 8등신의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며 고준희란 여배우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10시간에 걸친 긴 촬영에도 활짝 웃으며 촬영장에 건강한 에너지를 심어 주던 여배우 고준희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로피시엘 옴므> 12월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로피시엘 옴므> 12월호는 전국의 서점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11월 20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 Hommes>는 남성 패션의 고급스러운 전형을 제안하고자 1977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간된 남성패션잡지로 현재 프랑스 외에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그리스, 차이나, 우크라이나, 레바논, 모로코 판이 발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1년 8월호로 한국판 창간호가 발행되었으며, 곧 남미판도 창간될 예정이다.
사진=로피시엘 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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