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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는 남다른 ‘촉’때문에 연애가 곤란한 여자 ‘여리’(손예진)와 비실한 ‘깡’때문에 연애가 힘겨운 호러 마술사 ‘조구’(이민기)의 목숨 담보 연애담을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화보 컷은 패션지 사진과 일본에서 발매되는 달력 표지 스틸 컷으로 색다른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소년 같이 순수하고 언뜻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은 일본에서 발매되는 달력의 표지 스틸 컷. 스페셜 달력은 일본 사이트에서 몇 주간 예약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의 이민기의 인기를 입증해주었다. 또한 남성 패션지 아레나의 화보 컷은 모델 출신답게 과감한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적 매력으로 여성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운대>와 <퀵>의 흥행을 인해 충무로 대세남으로 떠오른 이민기는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신한류 열풍을 이어갈 주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민기는 <오싹한 연애> 개봉 후 동경과 오사카에서 일본 팬미팅을 시작,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오싹한 연애>를 통해 귀여운 모습부터 사랑하는 여자를 진심으로 지키는 진지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이민기는 국내는 물론 일본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신한류 열풍을 예고한다.
충무로 영화 역사상 가장 오싹 달콤한 커플의 탄생을 예고하는 <오싹한 연애>는 옆구리가 오싹하게 쌀쌀해지는 12월 1일 개봉한다.
사진=일본 발매 달력 표지 스틸/남성 패션지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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